공성전은 리니지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치열한 콘텐츠다.

매주 또는 몇일마다 열리는 공성전에서 성을 점령하면 해당 혈맹은 서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처음 공성전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본적인 공략을 소개한다.
공성전 전 준비사항
공성전은 철저한 준비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 먼저 충분한 물약과 마돌을 준비해야 한다. 넉넉하게 챙기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또한 탱커캐릭들은 검과 방어구의 업그레이드는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
공성전 당일 전략
공성전이 시작되면 크게 두 가지 역할로 나뉜다. 성문을 공격하는 공격대와, 내부에 침투한 적을 막는 수비대다.
대부분의 경우 강한 캐릭터들이 공격을 맡고, 보조 캐릭터들이 후방을 지원한다. 중요한 것은 혈맹 지휘관의 명령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것이다. 활요정들의 1.4지휘 마법사들의 파이어볼 과 힐 엠피관리..
공성전에서 자주 하는 실수
초보자들이 공성전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단독 행동이다. 혼자 앞으로 나가다가 집중 공격을 받고 전사하는 경우가 많다. 항상 혈맹원들과 함께 움직이고, 무리에서 이탈하지 않는 것이 생존의 핵심이다. 또한 죽었을 때 부활 위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배신 배반, 모종의 이유로 매스텔리포트 스킬이용해서 중요한 캐릭터를 순간 다른곳으로 이동시킨 사건들도 있었다.
공성전의 진정한 묘미는 수백 명이 동시에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그 장관에 있다. 마법 이펙트가 터지고, 채팅창이 전쟁 함성으로 가득 차는 그 순간, 리니지만의 스케일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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